영천시 스타사랑 봉사단 단호박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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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타사랑 봉사단 단호박 기부
  • 강춘호 기자
  • 승인 2021.09.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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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 화북, 서부, 남부, 요양원 등 수해 및 저소득가구에

영천시 스타사랑봉사단(회장 김서현, 후원회장 조삼열)은 11일 화남면, 화북면, 서부동, 남부동, 온누리요양원 등 태풍 수해 가구와 저소득 가구를 위해 각각 40박스씩 총 200박스의 단호박을 기부했다.

이어 13일에는 행정동우회, 종합복지센터, 문화원, 향교 등의 단체에도 총 40박스의 단호박을 전달했다.

조삼열 후원회장이 대창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단호박으로 추석을 맞아 각기 어려운 이웃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서현 회장 및 조삼열 후원회장은 “조그만 물품이지만 최근 태풍 피해를 입은 가구나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들 가구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최기문 영천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따스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주변 이웃들을 다시 한번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영천시 스타사랑봉사단은 김서현 전국영천시향우회 여성회장과 조삼열 청년회장이 주축이 되어 2021년 여성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관내 어르신 한글교육, 여러 물품 기부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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