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 및 전화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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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 및 전화조사 실시
  • 안애경 기자
  • 승인 2020.10.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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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표로 선정된 가구, 비대면 방식으로 쉽게 참여 가능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를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의 비대면 방식으로 우선 실시하며, 이 기간 중 참여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지난 5년간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읽고 이를 분석해 국가 및 지역의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인구주택총조사에는 새로운 정책 수요와 그 동안의 사회변화상을 반영하여 ‘반려동물’, ‘활동제약돌봄’, ‘1인가구 사유’ 등을 새롭게 조사 항목으로 추가했다.

2020 인구주택총조사의 조사방법은 전수조사와 표본조사로 진행된다. 전수조사는 통계청에서 행정자료를 활용해 자체 조사하고 표본조사는 시민 20%를 대상으로 경제활동, 통근통학 등 보다 심층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다.

표본으로 선정된 대상 가구는 통계청에서 발송한 우편안내문의 참여번호를 통해 인터넷(www.census.go.kr)과 콜센터(무료 080-400-2020)로 쉽게 조사 참여가 가능하다.

최기문 시장은 “감염병의 위험 속에서 사회현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통계는 더욱 중요하고, 인구주택총조사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초가 된다”며,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가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결과가 도출 될 수 있도록 영천시의 대표가 된 대상가구에서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방식의 인터넷과 전화조사에 적극 동참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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