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이수회,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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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이수회,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견학
  • 주은숙 기자
  • 승인 2020.06.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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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모임 후 내년 3월 개교 설립 인가 응원

영천시 이수회(회장 최기문)은 17일 코로나 발생 이후 처음으로 올해 첫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지난해 12월 이후 6개월 만에 모임이라 새롭게 부임한 기관장과 퇴임을 앞둔 기관장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코로나19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애써주신 것에 감사함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 인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영천에서 개최해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국책특수대학 설립으로 전문기술인력 양성 및 지역산업체 역량 강화에 든든한 축을 이루기를 함께 응원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의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노력이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마냥 기다리지 않고 현안 해결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뛴 결과 값진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그 동안 많은 애를 쓰신 이석행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님과 최무영 추진단장님을 비롯한 이만희 국회의원, 박종운 시의회 의장님과 의원님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조업 중심 동남권(대구·경북, 부산·경남) 경제 혁신을 위한 필수 인력양성 및 산학관연 협업으로 미래형 산업구조 전환에 기여 할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영천은 지난 2월 교육부에 설립인가 신청서를 제출해 최근 대학설립심사위원회에서 긍정적인 점수를 받아 교육부 장관의 공식적인 통보만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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