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모내기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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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모내기 본격 시작
  • 홍목흠 기자
  • 승인 2020.05.1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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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안면 효리서 모내기 시연 및 현장방문 농가 격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5일 본격적 영농철을 맞아 쏟아지는 단비 사이로 북안면 효리에서 모내기 시연과 함께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내기를 실시한 박기남 씨는 이날 약 3,000㎡의 농지에 삼광벼를 이앙했으며, 예상수확일은 8월 말경으로 올해 추석용 햅쌀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이앙한 삼광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종한 최고품질쌀로 영천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쌀이며, 밥맛이 좋은 쌀로 알려져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모내기를 비롯해 모든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으며 “올해도 풍년농사가 되어 농가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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