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확진자 無,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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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확진자 無,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 시행
  • 홍목흠 기자
  • 승인 2020.03.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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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중위소득 100% 이하 긴급생활비 지원 계획

영천시에는 23일 오전 10시 기준 추가 확진자 없이 36명의 확진자 그대로이다.

퇴원 예정이 2명이고 관내 25개 생활복지시설의 예방적 코호트 격리도 해제됐다.

교회, 학원 등 412개소를 집중관리사업장으로 지정 및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집중 시행하고 있다.

또한 경북도 지원대상인 중위소득 85% 이하를 확대해 중위소득 100% 이하 영천시 약 23,000가구에 긴급생활비 지원과 저소득층 한시 생활지원(기초생활 및 차상위계층), 의료 및 생계비 등 긴급복지 지원(실직, 휴·폐업한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을 계획하고 있다.

그 외에도 공공요금 할인, 세금 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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