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유해야생동물 관련 총기안전사고 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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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유해야생동물 관련 총기안전사고 예방 홍보
  • 강춘호 기자
  • 승인 2019.06.1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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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기간 중 시민 안전예방 위해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유해야생동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수확기 피해방지단(대리포획단)을 운영중에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수확기 대리포획단의 총기 사용에 따라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부터 자동위치추적시스템(GPS기기)를 활용한 유해 야생동물 포획관리시스템을 시행할 뿐만 아니라, 대리포획단 시행에 관한 언론 보도 및 현수막 게첨 등 시민들의 총기안전사고 예방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포획기간에는 시민들이 등산로 입산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입산 시에는 식별이 가능한 밝은 색의 옷을 착용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일몰 후에는 입산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획 대상 유해야생동물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규정된 유해 야생조수이며, 피해농민이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에 포획의뢰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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